정치
중도 성향
완주군,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한다
전북도민일보
완주군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2026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이유로 생리용품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청소년들에게 구매 비용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여, 건강권을 보장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9세에서 24세 사이의 여성청소년 중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이다.
올해 지원 금액은 연간 최대 16만 8,000원으로, 신청 시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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