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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소탕에 전 재산 태워"…'재벌X형사2' 안보현, 보법 다른 '재력→관종력' 진이수 컴백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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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안보현이 보법 다른 재벌형사로 돌아온다.
'김부장'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김바다 극본, 김재홍 연출)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
'모범택시', '열혈사제', '지옥에서 온 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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