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연봉 6300에 다승, ERA 1등...MVP급 활약, 두산에 찾아온 로또, 없어서 뽑힌 국대 아니었다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없어서 뽑은 거 절대 아니었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올해 초 열린 호주 시드니 1차 스프링캠프에서 어린 투수 한 명만 보면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고졸 2년차 최민석.
김 감독은 "살도 찌우고, 근력도 키웠다는데 올시즌 분명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했다.
경쟁이 있으니 공개적으로 말할 수는 없었지만, 그 때부터 사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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