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韓 축구 또 다른 참사 가능성" 일본 매체마저 우려하는 '이민성호 AG'
머니투데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이어 한국축구에 또 다른 '참사'가 이어질 수도 있을 거란 일본 매체 전망이 나왔다.
일본 축구 매체 풋볼채널은 9일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그친 한국 축구에 또 다른 불안요소가 떠오르고 있다"며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시안게임을 앞둔 23세 이하(U 23) 축구대표팀의 부진이 문제"라며 국내 언론 보도를 인용해 짚었다.
매체는 "이민성 감독이 이끈 한국 U23 대표팀은 지난 1년 간 만족스러운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호주에 1무 1패에 그쳤고, 사우디아라비아엔 2연패를 당했다.
중국에도 0-2로 졌다"며 "최근 태국 전지훈련에선 FIFA 랭킹 106위 키르기스스탄에 졌다.
심지어 상대의 퇴장으로 수적 우위에 있었음에도 패배를 면치 못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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