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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엽 상속 조정 앞두고…故서희원 생전 '재산분배 메모' 공개
머니투데이
그룹 클론 구준엽의 아내 고(故) 서희원(쉬시위안)이 생전 자신의 휴대전화 메모장에 유산 분배에 대한 뜻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15일(이하 현지시간) 대만 삼립신문망(SETN), 미러 위클리 등에 따르면 쉬시위안은 생전 휴대전화 메모장에 "보석과 명품 가방은 딸에게 남기고, 나머지 재산은 남편 구준엽과 자녀들, 큰언니 쉬시엔의 자녀들과 나누기를 바란다"는 내용을 적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유산은 약 6억 위안(약 12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생전 쉬시위안은 어머니 황춘메이와 오랜 시간 함께 지낸 큰언니의 가족을 각별히 여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메모가 공개되면서 그의 유산 분배에 대한 관심이 다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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