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56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조선일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노컷뉴스
동아일보
세계일보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국가대표 출신 권창훈, 신태용 감독의 페르시자 자카르타 이적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출신 권창훈(32)이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를 떠나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페르시자 자카르타(인도네시아)로 이적했다.

자카르타는 17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국가대표 출신의 권창훈을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양한 공격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권창훈의 풍부한 경험과 능력은 팀 공격진에 큰 힘이 될 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덧붙였다.

A매치 43경기에 출전해 12골을 터트린 권창훈은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에서 프로 데뷔를 했다.

이후 디종(프랑스), 프라이부르크(독일) 등 유럽 무대를 경험했고, 수원으로 복귀한 뒤 K리그1 김천 상무, 전북 현대, 제주 등에서 활약했다.

권창훈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자카르타를 선택했다. 내겐 매우 큰 도전"이라며 "한국에 있을 때 신 감독님이 인도네시아에서 활약하시는 모습을 지켜봤다. 또 인도네시아 축구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는 것도 봤다. 이 모든 게 내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만들었고, 이곳으로 오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이적 소감을 전했다.

이적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자카르타는 2025~2026시즌 인도네시아 프로축구 1부리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자카르타는 지난달 신 감독을 부임한 데 이어, 권창훈까지 품으면서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5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손담비, 이러니 ‘21kg’ 감량하지..“샌드위치 다 먹으면 양심 찔려” (담비손)

조선일보
보수 성향

"할 말 많지만…" 장윤정, 친모 투자 사기 논란에 끝내 눈물

노컷뉴스
진보 성향

기성용, 월드컵 조기 탈락에 쓴소리…“반성하고 각성해야”

동아일보
보수 성향

장윤정, 친모 논란에 혼술하며 눈물…"하고 싶은 말 많지만"

세계일보
보수 성향

기성용, 월드컵 조기 탈락에 쓴소리…"반성하고 각성해야"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비디오 판독도 마비…잠실구장 중계차 전원 차단 소동

노컷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美대선에 中개입' 트럼프 주장에…中 "터무니없는 말"

뉴시스 속보

'힐리어드 연타석포 6타점' KT, LG 6-1로 꺾고 5연승 행진

뉴시스 속보

불교가 맺어준 인연, 금지옥엽으로…'나는 절로' 1호 부모 나왔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