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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65.3% “대기업 초과이윤 하청·비정규직과 나눠야”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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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SK가 광주ㆍ전남권에 반도체 신규 생산거점 조성 계획을 발표한 지난달 29일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5공장(P5)의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정효진 기자올해 상반기 국내 반도체 대기업이 유례없는 호황을 맞으며 ‘반도체 초과이윤 공유’가 사회적 쟁점으로 떠오른 상황에서 직장인 10명 가운데 6명이 정규직뿐만 아니라 하청·비정규직에게도 기업의 초과이윤이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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