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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위 “선관위 총체적 부실”… 노태악·위철환 등 수사의뢰 권고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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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위 “선관위 총체적 부실”… 노태악·위철환 등 수사의뢰 권고

AI 통합 요약

국회가 6월 18일 3월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문제를 45일간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이와 별개로 낙선한 최민호 세종시장은 개표 기록의 날짜 표기 오류를 문제 삼아 선거 무효를 청구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가 19일 활동을 종료하며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대행, 허철훈 사무총장 등을 수사의뢰하라고 중앙선관위에 권고했다. 진상규명위는 이번 조사를 통해 선관위의 총체적인 관리 부실이 확인됐다며 해체 수준에 가까운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현욱 진상규명위원장은 이날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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