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좌절로 끝난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 스페인, 16강 진출

오마이뉴스
좌절로 끝난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 스페인, 16강 진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는 스페인에 의해 조기 종료됐다.

포르투갈은 7일 오전 4시(아래 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스페인은 오는 11일 미국-벨기에 승자와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8강전을 치른다.

[전반전] 수준 높은 두 팀의 치열한 승부

이날 포르투갈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디오구 코스타가 골문을 지키고, 포백은 주앙 칸셀루-후벵 디아스-헤나투 베이가-누누 멘드스로 구성됐다. 중원은 주앙 네베스-비티냐, 2선은 페드루 네투-브루누 페르난데스-주앙 펠릭스, 전방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자리했다.

스페인도 4-2-3-1이었다. 우나이 시몬이 골키퍼 장갑을 낀 가운데 페드로 포로-파우 쿠바르시-에므리크 라포르트-마르크 쿠쿠레야가 포백을 형성했다. 중원은 로드리-페드리가 책임졌으며, 2선은 라민 야말-다니 올모-알렉스 바에나, 원톱은 미켈 오야르사발이 자리했다.

두 팀은 초반부터 빠른 공수 전환을 선보이며 난타전 양상으로 전개됐다. 전반 2분 오야르사발, 전반 6분 칸셀루가 각각 한 차례씩 슈팅을 주고받았다. 스페인은 전반 7분 찾아온 빅찬스를 살리지 못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올모가 원터치 패스를 전방으로 배달하면서 오야르사발이 단독 기회를 맞이했으나 마지막 왼발슛이 골문 오른편으로 빗나갔다.

포르투갈도 전반 11분 날카로운 창을 겨눴다. 브루누 페르난데스가 페드리에게 압박하며 공을 탈취한 뒤 전진패스를 넣었고, 호날두의 박스 안 슈팅은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번에는 스페인으로부터 첫 번째 유효슛이 나왔다. 전반 15분 역습 상황에서 로드리의 패스를 받은 야말이 주앙 네베스를 제치고 왼발로 감아찼으나 코스타 골키퍼에게 막혔다. 곧바로 바에나의 2차 슈팅도 코스타 골키퍼가 몸을 날려 쳐냈다.

전반 중반 허리 싸움에서 우위를 점한 쪽은 스페인이었다. 스페인은 높은 점유율과 빠른 재압박, 리커버리를 통해 포르투갈의 전진을 허용하지 않았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항준, MC 종횡무진…'해투' 이어 새 프로 합류

세계일보

고두심, 김수미 사진 앞에서 "아직도 생각나"

세계일보

윤형빈, 20억 손해 딛고 아이돌그룹 제작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공익신고자 징벌적 손해배상, 인정받기까지 5년의 고난

오마이뉴스

경기도, '경기미래투자공사' 설립 본격 추진

오마이뉴스

진격의 사자 군단, '천적' 톨허스트도 무너뜨릴까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