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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최두훈 교수, 메신저 소통 자살 예방 효과 세계 최초 규명
인천일보
디지털 고도화 사회속에서 현대인들의 소외감과 우울증이 사회적 병리 현상으로 대두되는 가운데,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 소통이 자살 생각을 억제하는 강력한 심리적 안전판 역할을 한다는 실증적 연구 성과가 도출됐다.10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가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최두훈 교수는 인스턴트 메시징 앱을 통한 가족·친구와의 지속적인 소통이 자살 생각 감소와 밀접하게 연관된다는 과학적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최 교수가 수행한 이번 논문 ‘The impact of instant messaging app use on su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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