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포항소식]비지정 해수욕장·계곡 안전관리 강화 등

뉴시스 속보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경북 포항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의 물놀이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비지정 해수욕장과 내수면을 중심으로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달부터 피서객이 많이 찾는 비지정 해수욕장과 내수면 물놀이 지역에 안전관리 요원 43명을 배치했다. 다음 달 17일까지 북구 비관리 연안 해역을 대상으로 특별 순찰대를 운영한다.

응급 구조가 가능한 특수 구급차 2대를 투입해 순찰·안전 계도를 하고, 응급 환자 발생 때 신속한 초기 구조 활동까지 수행하는 현장 대응 체계를 확립한다.

내수면 안전 관리도 강화한다. 다슬기 채취객이 많은 기계천과 죽장면 일광리~입암2리 간 주요 관리 구역으로 지정해 해당 지역에 '구명조끼 미착용 때 다슬기 채취 금지' 현수막을 내걸고, 채취객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인근에 무료 구명조끼 대여도 운영한다.

◇폭염 속 농업인 안전 위해 드론·홍보 차량 예찰

최근 포항 지역에 하루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을 기록하는 사상 첫 ‘폭염 중대 경보’가 발령돼 시가 농업인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드론·홍보 차량 예찰 활동을 추진한다.

폭염 중대 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 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되는 최상위 폭염 단계로, 질병관리청 분석에 따르면 체감온도 38도에서 65세 이상 고령층의 사망 위험이 평상보다 19%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농업인은 직업 특성상 한낮에도 야외에서 장시간 노동하는 경우가 많고, 고령 농업인의 비중이 높아 폭염 피해에 더 취약한 실정이다.

시는 드론 보유 농업인 단체와 협력해 3개 팀으로 구성한 예찰단을 편성해 폭염 경보 이상 발효 때 운영한다. 주요 예찰 활동은 ▲농작업 여부 확인 ▲고령 농업인 작업 현황 점검 ▲농작업 중단 계도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jw@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패배로 끝난 메시 '라스트 댄스'…스페인이 월드컵 우승

노컷뉴스

메시 두 번째 우승 막아선 '19세' 야말…새 시대의 아이콘

노컷뉴스

고개 떨군 메시…'무적함대' 스페인, 16년 만의 월드컵 우승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스페인, 아르헨 꺾고 16년 만에 우승…골든볼 로드리(종합2보)[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현대모비스, 무더위 속 협력사와 '상생 동행'…올해도 수박 1만통 전달

뉴시스 속보

[인사]IBK투자증권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