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시속 320㎞·1000석…5조원 ‘차세대 KTX’ 예타 통과

동아일보
시속 320㎞·1000석…5조원 ‘차세대 KTX’ 예타 통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차세대 고속열차 도입 사업’이 재정경제부의 공공기관 사업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최종 통과했다.8일 코레일에 따르면 재경부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사업 대상은 16칸 1편성의 동력분산식 고속열차(EMU-320) 49편성(총 784칸)으로 확정됐다.

전체 사업비는 물가 상승률 등을 고려하면 약 5조 원 규모로 예상된다.이번 사업은 2033년 기대수명이 도래하는 KTX-1 46편성을 적기에 대체하고 안정적인 고속철도 운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사업에는 KTX-1 46편성에 더해 고속철도 좌석 확충과 비상상황 대응을 위한 여유 차량이 포함됐다.코레일은 내년 1차분(28편성)을 발주하고 2032년부터 순차적으로 차량을 인수할 계획이다.

제작공정과 재원조달 전략, 차량 운영계획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신규 차량 도입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이번에 도입하는 차세대 KTX는 시속 320㎞급으로, 각 객차 아래에 동력이 나누어 배치된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전주출입국 ‘찾아가는민원 서비스’로 계절근로 외국인 880명 지원

세계일보

다시 드러난 ‘복지 사각지대’…오산 아파트서 일가족 3명 숨진 채 발견

세계일보

[속보] '검은 수요일'…코스피 5.4%·코스닥 5.6% 급락 마감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LG전자, 산업용 히트펌프 시장 이끈다… 고온·대용량 시스템 공급

동아일보

SSG, ‘6번째 외국인투수’ 페드로 아빌라 영입…총액 40만 달러

동아일보

지리산 반달곰 조상이 ‘신라 경주 곰’?…1500년 전 DNA로 혈통 입증했다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