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1건12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연합뉴스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시사저널
매일경제
조선일보
노컷뉴스
연합뉴스
세계일보
매일신문(대구경북)
여성신문
경향신문
대전일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美 유학생 비자 최대 4년 제한…입시 앞둔 준비생들 ‘초비상’

시사저널

ONP 요약

미국이 새로운 법을 정해서 유학생들이 최대 4년까지만 계속 공부할 수 있게 했다. 예전에는 졸업할 때까지 계속 있어도 되었는데, 이제는 4년이 지나면 다시 허락을 받아야 한다.

진보 성향:학위 연장 제약 — 학업 완료를 위한 추가 체류가 보장되지 않아 학위 과정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

중도 성향:체류 기간 제한 정책 — 국토안보부가 비자 프로그램의 보안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체류 기간을 제한하는 규제 강화.

보수 성향:한국 학생 피해 강조 — 1만 명의 한국 유학생이 졸업 연장에 추가 승인을 받아야 하는 부담이 생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유학생의 체류 기간을 최장 4년으로 제한하는 규정을 확정하면서 미국 유학을 준비하던 학생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미국 국토안보부(DHS)는 16일(현지시간) 학생비자(F)와 교환 방문 비자(J) 소지자의 미국 체류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제한하는 내용의 최종 규정을 발표했다.

외국 언론사 특파원이 받는 I비자도 240일 단위로 연장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기존에는 F·J비자 소지자가 정규 학업을 마칠 때까지 사실상 기한 제한 없이 체류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4년이 지나면 DHS의 심사를 거쳐 체류를 연장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0건 · 11개 매체
진보 성향 18%중도 성향 45%보수 성향 37%
2개 매체5개 매체4개 매체

美유학생 "박사과정 앞두고 비자 연장 안될까 걱정"

매일경제
보수 성향

美, 유학생 체류 비자 4년 제한… 韓 유학생·가족 1만3000명 ‘대혼란’

조선일보
보수 성향

美, 유학생·교환방문 비자 4년 제한…학생들 '타격'

노컷뉴스
진보 성향

美비자 제한에 유학준비 학생들 초비상…"입시 앞두고 청천벽력"

연합뉴스
중도 성향

美, 유학생 비자 4년 제한…체류 韓학생·가족 1만3000명 영향 파장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비디오 판독도 마비…잠실구장 중계차 전원 차단 소동

노컷뉴스

"내일 혀 내밀 거야"…월드컵 최고 스타는 4살?

노컷뉴스

시사저널의 다른 기사

‘한 대 맞고 탄핵 가자’ ‘부정선거’…장동혁, 제헌절에도 ’올공‘ 출석체크

시사저널

장마철 곰팡이 급증으로 알레르기질환 우려

시사저널

[시론] ‘검찰 개혁’이라는 희대의 위선극

시사저널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