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여야 협치 바탕 예산 심의 등 의정활동 강화 기대 [전반기 의회 전망]
경남도민일보
진주시의회 전체 의석은 지난 제9대처럼 여야 균형이 깨지지 않으며 큰 변화가 없었다.
국민의힘이 두 석 줄었지만, 여전히 다수 의석을 차지했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거를 앞두고 힘겨루기가 예상됐으나, 협치를 내세우며 별다른 마찰 없이 마무리됐다.
앞으로 여야 의정 활동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협치로 의장단·상임위원장 선거 마무리 이번 시의회는 전체 22석 중 민주당 8석, 국민의힘 13석, 무소속 1석이다.
국민의힘은 15석에서 13석으로 2석이 줄었고 민주당은 1석이 늘었다.
지난 9대에서 전반기 의회운영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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