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좀 오르더니" 또 급락...코스피·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ONP 요약
코스피가 10.84% 급락하며 6,023.66에 마감했다. 글로벌 반도체 주가 하락과 중국 CXMT와의 경쟁 우려가 주된 원인으로,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했다.
진보 성향:시장 과열 비판 — 반도체 주가 급락이 국내 주식시장 과열과 규제 부재를 비판한다.
보수 성향:국가 경쟁력 우려 — 중국 CXMT와의 경쟁 심화가 국내 반도체 기업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한다.
코스닥 올해 고점 대비 46% 하락 29일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동반 급락하며 양대시장에서 나란히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발동됐다.
오전 11시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327.06포인트(5.43%) 하락한 5696.60에 거래됐다.
장중 고가가 6228.52(+3.40%), 저가는 5684.15(-5.64%)로 등락폭은 544.37포인트였다.
저가(5684.15)는 지난 4월 7일(5424.46) 이후 최저치다.
코스피지수는 상승 출발한 뒤에 하락 반전했다.
개인이 1조3708억원 순매도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54억원, 1조1733억원 순매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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