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18세 천재’ 김예건, 전북 현대 역사 새로 썼다…고교생 첫 정식 프로 계약
전북도민일보
전북 현대 모터스 FC가 구단 유스 출신 ‘특급 유망주’ 김예건(전주영생고)과 정식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고등학교 재학 중 준프로 신분에서 정식 프로 선수로 전환한 사례다.
전북현대는 최근 클럽하우스에서 김예건과 프로 계약을 맺고 선수 등록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신인 영입을 넘어 전북이 구축해 온 유소년 육성 시스템이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전북은 김정훈, 김준홍, 강상윤 등 국가대표급 유망주를 꾸준히 배출했지만 모두 고교 졸업을 앞둔 시점에 정식 프로 계약을 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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