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가스 밸브 교체하다 '번쩍'…진주 신안동 음식점서 2명 화상
뉴시스 속보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23일 오후 1시50분께 경남 진주시 신안동 한 음식점에서 LPG 밸브 교체작업을 하던 중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로 교체작업을 하던 직원 40대 남성 A씨와 50대 남성 B씨 등 2명이 2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불은 자체 진화된 상태였으며 이날 화재로 LPG 호스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만2000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 밸브 교체 작업 중 가스가 누출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86%보수 성향 14%
6건1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6
+2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