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가입하면 수천달러”…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SNS 해킹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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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SK그룹 회장 최태원과 아트센터 나비 관장 노소영의 재산분할 분쟁이 6월 15일 서울고등법원에서 2차 조정기일을 맞는다. 약 2년 2개월 전 마지막 법정 대면 이후 처음으로 양쪽이 직접 만나게 되는데, 지난달 조정에서 최 회장이 불참한 것과 달리 이번에는 양측이 모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SK 주가의 3배 상승이 재산분할 규모의 결정 요인이 될 수 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개인 SNS가 해킹 당해 투자 사기 홍보에 도용됐다.14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민형배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스타그램 계정(SNS)이 전날 해킹됐다.해킹범은 민 당선인의 계정으로 ‘제 개인 암호화폐 카지노를 출시하게 돼 기쁘다.
이를 기념해 가입 즉시 모든 사람에게3450달러를 지급하겠다’는 포스팅을 올렸다.해당 사진엔 특정 사이트에 접속해 코드를 입력하면 즉각 현금을 수령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또 ‘해당 게시글은 1시간 뒤 삭제될 예정이다.
기회를 놓치지 말라’, ‘가입만 하면 수천달러 지급’ 등의 문구가 포함되는 등 통상적인 피싱 수법이 사용됐다.해킹범은 몇 분 후 현금이 즉각 인출된 것처럼 작출된 사진을 민형배 당선인의 SNS로 올렸다.민형배 당선인 측은 해킹 사실을 인지, 게시글을 삭제 조치했다.당선인 측은 “SNS 계정이 해킹 당한 것을 인지, 게시물들을 삭제 조치했다.
추가적인 해킹을 막기 위한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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