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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도부 “장동혁 사퇴 의사 밝힌 바 없어…거취 논할 단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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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지도부 “장동혁 사퇴 의사 밝힌 바 없어…거취 논할 단계 아냐”

AI 통합 요약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이 주식 기사를 통해 주가를 조작한 경제지 기자와 브로커들을 구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비정상의 정상화라고 지칭하며, 언론인들이 정론직필로 돌아갈 것을 강하게 촉구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14일 6·3 지방선거 이후 당 안팎에서 장동혁 대표의 책임론이 나오는 것과 관련 “장 대표가 사퇴 의사를 밝힌 바가 없다”며 선을 그었다.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가 거취 문제와 관련해 사퇴 의사를 밝힌 바가 없다”며 “당헌·당규에 따라 최고위원 4명의 사퇴가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논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당헌·당규상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 4명이 사퇴하면 최고위원회는 해산되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된다.그는 “모든 당력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 관련 사태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장 대표가 목소리를 내고 있고, 많은 의원들도 올림픽공원을 찾아가 목소리를 들으려 하고 있다.

특검법을 준비하거나 국정조사에 임하는 의원 등 다양한 분들이 계신다”고 했다.이어 “저희가 당내에서 여러 가지 분열로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국민이 원하는 정치에 답하지 못한다면, 국민의힘이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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