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단한 이강인 존재감, 아직도 '월드컵 7위' 기록 있다... 韓 조기 탈락에도 드리블 성공 '톱10'
머니투데이
ONP 요약
월드컵 16강전에서 아르헨티나가 뒤지던 경기를 2:0에서 3:2로 역전시켜 이겼어요. 메시는 먼저 실수했지만 나중에 결정적인 골을 넣어서 팀을 승리로 이끌었어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도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이름이 여전히 전체 상위권에 오른 기록이 있다.
상대와 경합 상황에서 드리블로 돌파에 성공한 횟수다.
축구 통계매체 스쿼카가 8일(현지시간) 공개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드리블 성공 횟수에 따르면 이강인은 11회를 기록해 공동 7위에 자리했다.
포르투갈의 하파엘 레앙(AC밀란), 퀴라소의 타이트 총(셰필드 유나이티드), 프랑스의 브래들리 바르콜라(파리 생제르맹·PSG) 등과 같은 기록이다.
앞서 이강인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1차전 체코전에서 5개, 2차전 멕시코전에서 4개,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2개의 드리블을 성공시켰다.
대회 드리블 성공률은 78.7%에 달했다.
다만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는 바람에 3경기만 치르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강인의 기록도 11개에서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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