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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메시가 또 살렸다, 20호골+코너킥 결승 유도...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 3-2 진땀 16강

조선일보
39세 메시가 또 살렸다, 20호골+코너킥 결승 유도...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 3-2 진땀 16강

ONP 요약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카보베르드를 연장전까지 이어진 접전 끝 3-2로 꺾었다.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역사상 처음 통산 20호골을 기록했으며, 인구 52만의 아프리카 소국 카보베르드는 세계 챔피언을 끝까지 압박하는 명승부를 연출했다.

진보 성향: 인구 52만의 아프리카 소국이 세계 챔피언을 상대로 120분간 끈질기게 저항하며 전 세계에 깊은 감동을 남겼다.

중도 성향: 메시가 월드컵 역사상 처음 통산 20호골을 달성하며 아르헨티나의 16강 진출을 견인했다.

보수 성향: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최대 돌풍의 카보베르드를 제압하고 타이틀 방어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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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리오넬 메시가 39세의 왼발로 아르헨티나의 시간을 또 붙잡았다.아르헨티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카보베르데를 연장 끝에 3-2로 꺾었다.디펜딩 챔피언은 월드컵 첫 본선 무대에서 돌풍을 만든 카보베르데에 두 번이나 따라잡혔다.

마지막에는 메시의 코너킥에서 나온 자책골로 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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