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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최초 통산 20골·8경기 연속골…가까스로 이어진 메시의 전설

세계일보
[월드컵] 최초 통산 20골·8경기 연속골…가까스로 이어진 메시의 전설

ONP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카보베르데와 연장전까지 이르는 접전을 벌인 끝에 3-2로 승리했다. 메시는 경기 전반 29분 선제골을 기록해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통산 20호골 고지에 도달했으며, 아르헨티나는 16강 진출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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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대기록을 이어갔으나 팀의 탈락 위기로 가슴을 쓸어내렸다.

메시는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와의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전반 29분 0의 균형을 깨뜨리는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로써 메시는 이번 대회 7호이자 월드컵 본선 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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