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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맨유 ‘할인 영입’ 루머 재점화...바이에른 5000만 유로→2500만 유로 하락설까지 붙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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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의 이름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장바구니에 다시 올라갔다.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뒤 김민재의 여름도 조용하지 않다.
한국은 체코전 승리 뒤 멕시코와 남아공에 연속 0-1로 졌고, 김민재는 대표팀 수비의 중심으로 세 경기를 모두 치렀다.
대표팀 책임론은 감독과 협회로 향했지만, 클럽 시장은 다른 계산으로 움직인다.독일 ‘TZ’의 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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