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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짜리 딸아이도 살해 협박? 역겹다" 골 못 넣은 죄가 목숨인가...콜롬비아 선수, 가족까지 충격 위협→결국 잠적
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월드컵 무대에서 결정적 득점 기회를 놓친 대가라기엔 너무나도 끔찍하다.
하민톤 캄파스(26, 로사리오 센트랄)가 쏟아지는 살해 협박 때문에 귀국을 포기했다.미국 '폭스 스포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콜롬비아 공격수 캄파스가 월드컵 탈락의 빌미가 된 결정적인 슈팅 실축 이후 살해 협박을 받으면서 몸을 숨긴 상태다.
그는 대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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