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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30도·습도 76%' 서울-강원전 관중 실신...응급요원 3명 선제 조치로 큰 고비 넘겼다 [오!쎈 현장]
조선일보
!['기온 30도·습도 76%' 서울-강원전 관중 실신...응급요원 3명 선제 조치로 큰 고비 넘겼다 [오!쎈 현장]](https://www.chosun.com/resizer/v2/MI4DCNRUMZSDINBZMY4GGNBSME.jpg?auth=02050ebe5eeb7873c29517bca00a432857732cc6cd076a130ee6e041e1084029&smart=true&width=650&height=365)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정승우 기자] FC서울과 강원FC의 경기 도중 관중 한 명이 쓰러지면서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서울과 강원은 12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맞대결을 펼쳤다.
경기는 0-0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양 팀이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5분경 관중석에 있던 30대 남성 관중 한 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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