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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정지지도 ‘데드크로스’ 첫 역전…“당청·당내 갈등에 민심 달랠 정책은 없다” 여당 목소리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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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9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린 G7 참석·유럽 순방 결과 브리핑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22일 46.7%를 기록하면서 취임 후 처음으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가 나타났다.

여당에선 당·청 갈등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본격화한 당권 투쟁으로 민심이 멀어졌다는 평가가 나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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