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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지지율 '부정>긍정' 첫 데드크로스…靑 "엄중 인식" 반전 고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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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측정에서 이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 평가(49.7%)가 긍정적 평가(46.7%)를 처음 넘어섰다. 5주 연속 하락세 속에서 나타난 이 현상의 배경으로는 지방선거 책임론과 여당 내부 갈등이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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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리얼미터 조사서 잘한다 46.7% vs 못한다 49.7% 처음으로 역전 청와대 이례적 입장 밝혀 "국정평가 종합반영, 세심히 살필겠다" 청와대 수석급 5명 교체 이어 정부부처 중폭 이상 개각 속도낼 듯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서는 '데드크로스'에 직면했다.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였던 서울시장 선거 패배와 책임론을 둘러싼 여권 내 갈등,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청와대는 "엄중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인다"며 민심을 되돌리기 위한 대책을 고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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