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1건6개 미디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연합뉴스
경향신문
세계일보
머니투데이
연합뉴스
동아일보
SBS 뉴스 (정치)
정치
진보 성향

[단독] 국방부, 유엔사에 DMZ 이북 관리 방안 항의…북 MDL 철책 설치 반발

경향신문
조회 0

AI 통합 요약

북한이 군사분계선 이북 100m 이내 위치에 철조망을 설치하며 요새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군은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지적하지만, 정전협정을 관리하는 유엔군사령부는 이를 자동적으로 협정 위반이라 볼 수 없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중도 성향: 군의 정전협정 위반 주장과 유엔사의 신중한 입장을 균형있게 보도한다.

보수 성향: 북한의 구체적인 군사행동 세부사항(100m 거리, 지뢰지대, 불모지 위치)을 상세히 보도하며 정전협정 위반이라는 군의 입장을 강조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024년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인근에서 전술도로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국방부가 유엔군사령부(유엔사)에 비무장지대(DMZ) 이북 지역 관리 방안에 대한 항의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근접 지역까지 철책을 설치하는 등 국경선화 작업을 확대하는 것에 대한 대응 조치다.

국방부는 북한의 이 같은 ···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10건 · 6개 매체
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3%
1개 매체3개 매체2개 매체

北 MDL 근접 철조망… 합참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세계일보
보수 성향

[사설] 군사분계선 ‘코앞’ 철조망 설치한 북한, 우발적 충돌 없어야

경향신문
진보 성향

北, MDL 근접 철책 설치…합참 "명백한 정접협정 위반"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北 MDL 근접 철조망에 軍 "정전협정 위반"…유엔사는 신중(종합)

연합뉴스
중도 성향

北, MDL 100m 안까지 철책 설치…합참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lephant calf rescued from abandoned well in Pathanamthitta

The Hindu National

Boy, 3, now in a stable condition after being 'bitten by saltwater crocodile' in attack caught on CCTV: Toddler was at zoo with his mother and a baby 'when thrown into pool by man with learning difficulties'

Daily Mail (News)

Travel expert offers up tips for post-Cannes Lions fun

New York Post

경향신문의 다른 기사

영국 스타머 총리 사임 발표···노동당, 9월 새 대표 선출

경향신문

서훈 “남북관계 긴 호흡 갖고 좀 쉬어야”…미 전문가 “북, 미국에 관심 없어”

경향신문

가방은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니다…보테가 베네타, 첫 ‘IL MIO’ 캠페인 공개

경향신문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