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여행 취소해야 하나"…'구마모토 강진'에 여행업계 "여진 예의주시"
ONP 요약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 13명이 사망하고 7,700여 명이 이재민이 됐다. 산업계는 공장 가동 중단 등 큰 피해를 입었으며, 이후 100여 건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진보 성향:산업 피해 강조 — 일본 산업계가 큰 타격을 입었다는 점을 부각
보수 성향:인명·인프라 피해 강조 — 사상자와 인프라 파손이 우려된다
일부 구마모토 일정 유후인 등으로 대체 운영-취소는 거의 없어 지난 28일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지만 국내 여행업계는 일본 여행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구마모토 여행 일정은 인근 지역으로 대체 운영되고 있지만 여행 취소가 급증하거나 현지 관광 인프라에 큰 차질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30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지진 발생 이후 현지 고객 안전과 관광 인프라 운영 현황을 점검한 후, 대부분의 여행 일정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
지진으로 인한 고객 피해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후쿠오카·나가사키·사가 등 규슈 주요 관광지의 공항과 호텔, 관광지, 도로도 정상 운영 중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