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34명…다카이치 "폭염 대책 강구하라"
ONP 요약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7.1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토요타·혼다 등 주요 기업이 공장 가동을 중단하고, 최소 13명이 사망하고 7700여 명이 이재민이 되었다. 대구시를 비롯한 국내 여러 지자체가 지진 대응체계를 점검하며 구조·구호 활동이 진행 중이다.
진보 성향:산업 피해와 인명 사상 — 지진으로 인한 산업 시설 파손과 사망자 수가 급증해 경제적·인명적 피해가 우려된다.
보수 성향:지진 규모와 지역 흔들림 — 규모 7.1 지진이 규슈와 인근 지역에 강한 흔들림을 일으켜 지역 안전이 우려된다.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의 사망자가 34명으로 늘었다.
30일(현지시간) NHK에 따르면 구마모토현은 오후 4시부터 재해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이번 지진으로 사망자가 3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사망자에는 이번 강진과 관련성을 조사 중인 사례도 포함됐다.
일본 정부는 이날 앞서 사망자를 28명으로 발표한 바 있다.
일본 정부와 구마모토현과 발표하는 사망자 수가 다른 이유는 집계 경로와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니혼게이자이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경찰과 소방당국이 파악하고 취합한 인원을 발표하는 반면 구마모토현은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집계를 취합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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