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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감싸고 배 만지고" 여제자 19명, 5개월간 추행한 음악 교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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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배우 손승원이 음주운전 후 여자친구에게 블랙박스 영상 등 증거를 숨기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었다. 이는 손승원의 다섯 번째 음주운전으로,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한 윤창호법이 연예인으로서 처음 적용된 사례가 되었다.
충남 서산의 한 중학교에서 몇 달씩 여학생들을 강제 추행해 중형을 선고받은 30대 교사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2일 뉴스1에 따르면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9년 형을 선고받은 A씨(38·남)가 이날 법원에 양형부당 등을 이유로 항소장을 제출했다.
음악 교사인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5개월간 자신이 가르치던 여학생 19명의 허리를 감싸고 배를 만지며 과도하게 신체접촉 행위를 하는 등 111회에 걸쳐 강제추행 한 혐의를 받는다.
특히 수업을 진행한 음악실에 방음 장치가 없고 폐쇄회로(CC)TV가 설치돼 있지 않은 점 등을 악용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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