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2분기 영업익 2038억…7분기 만에 흑자 전환

ONP 요약
삼성전기는 AI 데이터센터와 전장 수요 확대에 힘입어 3분기 실적이 역대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2027년까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진보 성향:AI 수요 확대와 부품 가격 상승이 기업에 부담 — AI 수요가 늘어나면서 부품 가격이 상승해 기업 부담이 커진다.
보수 성향:부품가 상승세 지속 — 부품 가격이 상승하며 수요가 지속될 전망이다.
삼성SDI가 고출력 배터리 판매 확대와 미국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관세 환급 효과에 힘입어 7분기 만에 영업흑자로 돌아섰다.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도 흑자를 기록하며 당초 하반기로 예상했던 실적 회복 시점을 앞당겼다.삼성SDI는 올해 2분기 매출 3조7688억 원, 영업이익 2038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5%, 전분기보다 5.4% 증가했다.
영업손익은 2024년 3분기 이후 7분기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482억 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4716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740.5% 증가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로 돌아섰다.배터리 부문 흑자 전환…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배터리 부문은 매출 3조5190억 원, 영업이익 159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8.8% 늘었고 영업손익은 흑자로 전환했다.무정전전원장치(UPS)와 배터리백업유닛(BBU), 전동공구용 고출력 배터리와 유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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