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미래에셋 "스페이스X 주문 누락설 사실무근…법적 대응 나설 것"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신청 이후 대표주관사로부터 공식 확인까지 받아"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IPO(기업공개) 과정에서 실제 청약 주문을 하지 않아 공모주를 배정받지 못했다는 외신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미래에셋증권은 "블룸버그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대표주관사단의 공식의견이 아닌 확인되지 않은 출처를 인용한 악의적인 기사이며, 기사에 언급된 당사의 잘못된 이해나 소통 오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1일 밝혔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30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IPO 대표주관사에 투자자 수요만 제출하고 실제 청약 주문은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관련 뉴스
7건 · 4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