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마지막 순간, 차마 놓지 못하는 손…가족 대리 땐 연명의료 시행 가능성 2.3배↑
세계일보

연명의료 유보·중단을 결정하는 주체가 환자인지 가족인지에 따라 치료 강도와 의료 비용이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환자가 처음부터 치료를 받지 않거나(유보), 중간에 중지를(중단) 결정하면 치료 강도와 비용이 줄어드는 반면, 가족이 대리로 결정할 때는 두 가지 모두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20일 의료계에 따르면 분당서울대병원 오탁규·송인애 마취통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9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8%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17%
1개 매체9개 매체2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