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신세계 “AI DC 부지 확정 안 돼…지역 기대일 뿐”
강원도민일보
신세계그룹이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리플렉션 AI와 국내 AI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 중인 가운데, “부지는 확정된 것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강원도를 포함한 여러 지역을 검토 중이라는 것이 회사 측 입장이다.
도내 한 언론의 춘천이나 원주 지역 AI데이터센터 건립 보도에 대해서는 지역의 기대일 뿐이라는 취지로 일축했다.
1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신세계그룹과 리플렉션 AI는 국내에 전력 용량 250MW(메가와트)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250MW는 국내 기준 초대형급 규모다.
현재 SK텔레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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