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거실서 잠든 아내 친구 성추행 30대 남성, 징역 2년6개월
여성신문
거실에서 자고 있던 아내의 친구를 성추행한 30대 남성에게 약 12시간에 걸친 국민참여재판 끝에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됐다.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김현순)는 지난 10일 준유사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0대)씨에게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또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각 3년간의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의 취업제한 명령을 내렸다.재판부는 "피해자 진술이 수사기관부터 법정까지 주요 내용이 일관되고 구체적이며 사건 이후 관련자들의 진술과 객관적 사정을 종합하면 공소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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