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중도 성향
성폭력 피해 증거 확보부터 사후 지원까지… 해바라기센터 가보니
여성신문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신속하고 정확한 증거 채취입니다.
증거 채취를 위한 응급 키트는 1단계부터 12단계까지 나뉘어 있고, 피해에 따라 맞춤형으로 사용합니다.
키트를 이용해 의복, 신체, 손톱, 구강, 생식기, 항문, 혈액, 소변, 음모 등에서 가해자 DNA를 채취하며, 채취 과정마다 멍, 찰과상, 압박흔이 올라오는지도 확인합니다.
모든 과정이 끝나면 피해자는 응급피임약, 예방적 항생제를 복용하게 되고, 키트 박스는 봉인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보냅니다.
증거 채취에는 보통 3~4시간이 걸리고, 통상 3~4주면 경찰로부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