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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김재중父 결혼 성화에 "뭐든 잘하면 장가 안 가도 돼" 폭탄 발언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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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재중이 집으로 초대한 추성훈 앞에서 또 한 번 결혼 압박을 받았다.
11일 방영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326회에서는 김재중이 추성훈을 집으로 초대해 직접 만든 요리를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재중은 돼지고기와 통김치, 버터를 넣은 김치찜을 준비해 추성훈과 함께 식사를 즐겼다.
음식을 맛본 추성훈은 "맛있다.
너 요리 정말 잘한다"며 연신 감탄했다.
하지만 이때 김재중의 아버지가 등장하고 아버지는 "요리를 잘하면 뭐 하냐.
장가를 가야지"라며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자 추성훈은 "나는 반대한다"며 "뭐든 잘하면 장가는 안 가도 된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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