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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는 대한민국을 구했고... '쓰러지기 직전' 오현규 살린 '언성 히어로' 빛났다 [과달라하라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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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와 본선 첫 경기에서 역전극을 완성한 가운데, 결승골의 주인공 오현규의 38도 고열 투혼 뒤에 숨겨진 의무팀의 눈부신 활약이 공개됐다.
오현규(베식타시)가 그라운드 위에서 대한민국을 구했다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선수들의 컨디션을 회복시킨 숨은 영웅들이 빛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체코전 승리 다음 날인 13일 오전(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대표팀 훈련장 치바스 바예 베르데에서 회복 훈련에 돌입했다.
훈련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대표팀의 송준섭 수석주치의와 백정국 의무팀장은 오현규가 경기 직전 겪었던 몸 상태와 이를 극복해낸 과정, 고지대 적응 성과와 부상 선수들의 회복 현황을 자세히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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