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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美부통령 “미·이란 대면협상, 이르면 21일 스위스서 개최”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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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료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스위스에서 추진하려던 첫 실무 협상이 이스라엘의 헤즈볼라 공습으로 인한 이란의 반발로 연기되었다. 이후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이 성사되면서 양국 특사들이 협상 재개를 위해 다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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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이스라엘의 종전 양해각서(MOU) 위반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재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르면 21일(현지 시각) 스위스에서 미·이란 간 대면 협상이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밴스 부통령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이미 스위스에 도착해 있다”면서 “협상이 조만간 시작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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