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원 북구1 선거구 재검표서 당선인 그대로…26→30표차

ONP 요약
지난 지방선거에서 불과 26표 차로 승부가 난 부산 선거 결과를 다시 확인했다. 표 판정이 애매했던 것들을 다시 살펴본 결과 원래 이긴 사람이 그대로 당선되었고, 오히려 표 차이는 더 벌어졌다.
진보 성향:극소수 표차 투명성 논쟁 — 26표의 극소 차이로 결정된 선거에서 재검표 후 당선인 측의 표만 증가한 점에 투명성 문제를 제기한다.
6·3지방선거에서 26표 차로 당락이 갈렸던 부산시의원 북구1 선거구에 대한 재검표 결과, 당선인과 낙선인의 표 차가 오히려 30표로 더 벌어졌다.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시선관위 대회의실에서 부산시의원 북구1 선거구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더불어민주당 문영남 후보가 제기한 당선무효 소청으로 재검표를 진행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6·3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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