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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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하고픈 말만”…野 ‘李 부동산 토론회’ 맹공
시사저널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가 아니라 대통령이 국민에게 가르치는 자리 같았다.”(유승민 전 의원)“국민 소통이 아니라 권력자의 오만과 위선의 고해성사.”(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시장과 국민을 무시한 답정너 불통쇼.”(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야권 인사들이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를 두고 “이미 정해진 정책을 정당화하기 위한 토론회”라며 일제히 비판했다.
야권은 토론회가 국민의 목소리를 듣기보다 보유세와 대출 규제 강화를 위한 명분 쌓기에 그쳤다고 주장했다.유승민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국민의 목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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