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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한다···“10분 교통망 달성”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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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서울 강남권뿐 아니라 강북·광진 등 비강남권까지 월 임대료 300~400만원대의 고액월세 거래가 급증하며 전월세난이 심화되고 있다. 정부는 실거주 원칙 중심의 부동산 세제개편을 추진 중이나, 이는 비거주 1주택자를 위한 '상생임대주택 특례' 연장과 충돌하는 정책적 딜레마에 처했다. 월세 부담이 개인 연봉 전체 수준이 되면서 결혼·출산 등 인구정책까지 위협하는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노선도(안).
서울시 제공목동역에서 청량리역을 잇는 강북횡단선과 보라매공원역~난향동을 연결하는 난곡선 등 교통소외지역 6개 노선이 신설된다.서울시는 강북·서남권 대개조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설 대상 노선은 강북횡단선·난곡선·서남선·서부선·서부선 남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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