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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의 역습, 도쿄 파워커플은 살아남을까(feat. 버블 붕괴론) [딥다이브]
동아일보
![금리의 역습, 도쿄 파워커플은 살아남을까(feat. 버블 붕괴론) [딥다이브]](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15/134301437.1.jpg)
인구는 줄고 금리는 오르는데 집값은 왜 계속 천정부지로 뛸까요.
웬만한 고소득 맞벌이 부부조차 인기 지역 신축 아파트는 이제 엄두도 내지 못할 상황.
혹시 이게 바로 버블인 걸까요?서울 아파트 시장 얘기가 아닙니다.
요즘 일본 도쿄 맨션 시장 분위기죠.
‘억션(1억엔짜리 맨션)=부의 상징’은 옛말이 된 지 오래고, 이젠 ‘니옥션(2억엔짜리 맨션) 시대’라는 한탄이 나오는데요.
버블인가 아닌가, 논란의 도쿄 맨션 시장을 들여다보겠습니다.*이 기사는 7월 15일(수요일) 발행한 딥다이브 뉴스레터의 온라인 기사 버전입니다.
‘읽다 보면 빠져드는 경제뉴스’ 딥다이브를 뉴스레터로 구독하세요.https://www.donga.com/news/Newsletter월급은 13%, 집값은 130% 올랐다 1억6884만엔(약 15억5000만원).
일본 부동산 정보 업체가 집계한 올해 1~5월 도쿄 23구(한국의 서울시에 해당) 신축 맨션의 평균 분양가입니다.
지난해보다 11.3% 뛰며 또다시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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