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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15일 '규제 변화에 따른 상장기업 생존 전략' 세미나 개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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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총괄대표변호사 이동훈)은 오는 1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바른빌딩 15층 대강당에서 '규제 변화에 따른 상장기업 생존 전략 - 상장폐지 제도 개편에 따른 법률 리스크와 실무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바른 상장폐지대응팀이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지난 2월12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부실기업 신속·엄정 퇴출을 위한 상장폐지 개혁방안'의 후속 조치로 7월1일부터 시행된 개정 상장규정에 따른 상장사들의 대응 전략을 다루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편은 시가총액 요건의 조기 상향, 주가 1,000원 미만 '동전주'에 대한 상장폐지 요건 신설, 액면병합·감자를 통한 우회 차단, 반기 기준 완전자본잠식 요건 확대, 공시위반 벌점 기준 강화 등을 골자로 한다.
코스피·코스닥 시장 전반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만큼, 상장사로서는 강화된 상장폐지 요건을 사전에 점검할 필요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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