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비교AI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이메일 문의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contact@opennewspedia.com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2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머니투데이
조선일보
경향신문
세계일보
오마이뉴스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모두의 창업’ 2차 연기한다…“정보유출 수사의뢰”

동아일보
조회 0
‘모두의 창업’ 2차 연기한다…“정보유출 수사의뢰”

AI 통합 요약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에서 5000명 합격자의 이메일과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되었는데, 이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공지능 기업이 시스템 보안 허점을 악용해 비공개 처리된 정보를 불법적으로 수집하고 마케팅 메일을 발송한 결과였다. 사건 발생 닷새 뒤인 22일 중기부 장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면서 정부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의 책임을 명확히 인정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1차 모두의 창업’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대응책을 수립한다.

모두의 창업 태스크포스(TF)를 차관 주재로 격상하고 합격자 전원에게 영업비밀 원본증명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인공지능(AI) 솔루션 공급 업체가 정보 유출 당사자로 지목된 만큼 관련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다음달 예정된 2차 모두의 창업은 보안 시스템이 재정비될 때까지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다.중기부는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대책을 밝혔다.

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최우선으로 아이디어 보호 절차를 지원하고 외부 조사와 철저한 보안 점검을 실시해 피해 구제와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고는 지난 15일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 합격자 5000명의 프로필이 공개되면서 시작됐다.

당시 지원자들을 위한 AI 솔루션 업체가 비정상적인 API(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호출로 합격자들의 비공개 이메일 주소를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31건 · 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모두의 창업, 이번엔 AI솔루션 가격인상 논란…중기부, 제재 나서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현 암호체계 5년 뒤 붕괴 우려”… 5조원 양자보안 시장 선점 나선 보안업계

조선일보
보수 성향

중기부 “‘모두의 창업’ 합격자 아이디어 보호조치 지원·2기 모집 연기”

경향신문
진보 성향

중기부, '모두의 창업' 2기 모집 연기…"시스템 보완 후로 조정"

세계일보
보수 성향

'모두의 창업' 해킹, 1차 합격자 5천명 아이디어 보호된다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스타벅스, 전국 매장 첫 조기 폐점…5·18 폄훼 논란 후속 조처로 ‘역사 교육’

한겨레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자, 북구 전입 신고…“관사는 매각 절차”

한겨레

선관위, 6·3 지선 관련 소청 690건 접수

한겨레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주간투자동향] 디플리, 25억 원 규모 투자 유치 外

동아일보

내일 낮 최고기온 30도…제주·강원 등 밤까지 빗방울

동아일보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쏟아진 악성 댓글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