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중기부 “‘모두의 창업’ 합격자 아이디어 보호조치 지원·2기 모집 연기”
경향신문
조회 0
AI 통합 요약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 지원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에서 5000명 합격자의 이메일과 창업 아이디어가 유출되었는데, 이는 프로젝트에 참여한 인공지능 기업이 시스템 보안 허점을 악용해 비공개 처리된 정보를 불법적으로 수집하고 마케팅 메일을 발송한 결과였다. 사건 발생 닷새 뒤인 22일 중기부 장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피해자들에게 사과하면서 정부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의 책임을 명확히 인정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1차관이 2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연합뉴스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발생한 최대 5000명의 합격자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영업비밀 원본증명’과 ‘기술임치’를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합격자들의 아이디어와 심사평이 노출된 데 대한 보호 조치다.노용석 ··· ...
관련 뉴스
32건 · 8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50%
2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