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기술보증기금, 산업기술 개발 사업화에 4000억원 규모 보증 추진
머니투데이
기술보증기금이 4500억원 규모 협약보증으로 우수 연구개발(R&D) 성과를 사업화하기 위한 지원에 나선다.
기보는 중소기업은행, 하나은행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산업기술 R&D 프로젝트 사업화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5월 산업통상부 등과 체결한 '산업 R&D 혁신기업 우대 패키지 금융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다.
신속한 우대금융 지원을 통해 산업기술 우수 R&D 성과의 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촉진하고 기술혁신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기보는 기업은행의 특별출연금 170억원과 하나은행의 특별출연금 100억원을 재원으로 총 405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한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