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창업’ 신뢰 회복 나선 중기부…보안·외연 확장 ‘투트랙’

ONP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5,000명의 합격자 이메일, 심사평, 아이디어가 유출됐다. 유출 원인은 API 설계 결함과 암호키 노출이며, 정부는 보안 강화와 운영사 교체 없이 2기 재개를 계획했다.
진보 성향:보안 실패 — API 설계 결함과 암호키 유출로 정부 책임 지적
보수 성향:사업 재개 — 유출 이후 운영사 교체 없이 2기 재개 계획
중소벤처기업부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중단된 ‘모두의 창업’ 2기 재개를 앞두고 신뢰 회복에 나섰다.
1기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해 이르면 다음 달 중순부터 2기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방향으로 프로젝트 범위도 넓힌다.
중기부는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 브리핑을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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