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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보건지소 및 진료소 15개소 ‘무더위 쉼터’로 운영
프레시안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를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무더위 쉼터 운영은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농촌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관내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 등 총 15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운영하며, 운영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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